최신호 (34호 2020년 5 ~ 8월호)

지난 호

쟁점:현재의 이슈들

1930년대의 대불황과 미국의 뉴딜

이정구 2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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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아이켄그린은 1930년대 대공황이 1929년 미국의 주식시장 붕괴에서 시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즉, 1929년 미국 주식시장의 붕괴 이전의 경제 상황이 대공황이라는 알을 이미 부화시키고 있었다는 것이다.

22 대표적으로는 하먼 2009이 있다.

23 하먼 2009, p189.

24 앨빈 핸슨은 1923~1929년에 투자된 자금의 거의 절반이 기업 투자였고, 그 중에서도 3분의 1만이 신규 투자였다고 밝혔다. 고든은 1920년대 설비 산업 호황에서 내구생산재 비중은 약 5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하먼 2009, pp190-192).

25 물론 투기 거품이 일면서 비생산적 부문의 지출이 증가했지만 생산과 소비 사이의 간극을 메울 정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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