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논쟁 : 어떤 전략과 전술인가?

진보대통합 논의에 부쳐

MARX21

주

  1. 최일붕 2010. ↩
  2. 레닌 1991, p120. ↩
  3. 레닌 1991, p121. ↩
  4. 최규엽 2010. ↩
  5. <한겨레>(2010.10.18). ↩
  6. 김기식 2010, p47. ↩
  7. 정성희 2010a. ↩
  8. 손호철 2010, p24. ↩
  9. Selfa 2008. ↩
  10. Klehr 1984, p178, Smith 2002에서 재인용. ↩
  11. 고원 2010, p15. ↩
  12. 김기식 2010, p49. ↩
  13. 《시사IN》 151호(2010.8.10). ↩
  14. 고원 2010, p15. ↩
  15. 최규엽 2010. ↩
  16. 박용진 2010. ↩
  17. <레프트21> 44호(2010.11.13). ↩
  18. <한겨레>(2010.7.29). ↩
  19. <오마이뉴스>(2010.8.19). ↩
  20. <레디앙>(2010.9.21). ↩
  21. 민주노동당 내 ‘평등파’는 말로는 자주파를 ‘열린우리당 2중대’라고 비판하면서도 실천에서는 오래 전부터 ‘열린우리당 공조’에 나섰다. 이에 대한 지적으로는 김하영2009, p90 참조. ↩
  22. 《한겨레21》 815호(2010.6.18). ↩
  23. <레디앙>(2010.7.8). ↩
  24. 트로츠키 2001, p121. ↩
  25. 최영준 2010. ↩
  26. 박석운 2010. ↩
  27. 트로츠키 2008, pp329-330. ↩
  28. 트로츠키 2001, p260. ↩
  29. 손석춘 2010. ↩
  30. 김기식 2010, p48. ↩
  31. <폴리뉴스>(2010.11.18). ↩
  32. 손호철 2010, p29. ↩
  33. 정성희 2010b, pp6-7. ↩
질문/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