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21》 휴간 안내

그동안 《마르크스21》을 정기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이번 53호를 끝으로 당분간 《마르크스21》을 휴간합니다.

그동안 번역 기사들 위주로 《마르크스21》을 발간해 왔지만, 한국의 운동과 주요 쟁점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글을 싣는 데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마르크스21》의 기획을 강화하고 필진을 보충하는 시간을 가진 뒤, 《마르크스21》을 복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 납부된 정기구독료 환불에 관해서는 별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