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호 (29호 2019년 1~4월호)

지난 호

29호를 내며

이정구 2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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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마르크스주의”는 심리학 분야에서 등장한 세 가지 이데올로기를 설명하고 자본주의에서 흔히 정신질환으로 언급되는 정신적 고통의 원인과 특징 그리고 해결책 등을 검토한다. 결론적으로 이 글의 저자는 계급 투쟁의 수위가 사람들의 정신적 건강과 고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번 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편집팀원의 교체가 있었다. 지금까지 편집팀원으로 고생한 두 동지에게 감사를 드린다. 편집팀원의 교체와 준비 부족으로 이번 호는 불가피하게 두 호의 합본호로 발간하게 됐다. 독자들의 양해를 바란다.

이전 호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호의 글들도 독자들에게 정치적 토론과 논쟁의 유용한 무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9년 3월 12일
편집팀을 대표해 이정구

MAR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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