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호 (31호 2019년 7~10월호)

지난 호

쟁점: 현재의 이슈들

서평 《우먼스플레인》, 《그 페미니즘이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이유》 ─ 급진 페미니즘의 과도함에 대한 예리한 지적

최미진 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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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가분 2019.

11 이에 대해서는 ‘성평등을 위해 문재인 정부와 협력해야 하나?’(최미진, <노동자 연대> 229호)를 참고하시오.

12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찰 부패와 검찰의 비호, 그 속에서 방조되는 성폭력’(김승주·최미진, <노동자 연대> 280호)를 참고하시오.

13 다만 그가 유럽 극우의 당선이나 진보 진영의 각종 패착을 주로 정체성 정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연결고리가 다소 불충분해 보인다.

14 이에 대해선 영국의 사회주의자 유리 프라사드의 ‘인종, 계급, 정체성’(〈노동자 연대〉 293호)을 참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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