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호 (31호 2019년 7~10월호)

지난 호

쟁점: 현재의 이슈들

서평 《우먼스플레인》, 《그 페미니즘이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이유》 ─ 급진 페미니즘의 과도함에 대한 예리한 지적

최미진 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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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동자연대 성명(2019.8.10자) ‘광주시교육청은 배이상헌 교사 수사의뢰·직위해제 철회하라’를 보시오.

16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최미진 2017을 보시오.

17 이에 대해서는 ‘성폭력 문제에 대한 철학자의 신중하고 논리적인 분석’(최미진, <노동자 연대> 294호)를 참고하시오.

18 그 정황들의 자세한 내용은 110여 쪽에 달하는 안희정 사건 1심 판결 전문을 상세히 분석한 〈노동자 연대〉 255호에 실린 ‘안희정 성폭력 무죄 판결 비판 ― 가해자가 위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라면 피해자가 두려워했음직하다’를 보시오.

19 이견의 세부적 내용을 여기서 다 다룰 순 없으므로 다음의 글들을 참고하시오. ‘비동의 간음죄의 쟁점들 ― ‘“여성의 No는 No” 원칙이 확립돼야 한다’(최미진, 〈노동자 연대〉 262호), ‘검찰 성폭력 수사 매뉴얼 개정 ― 수사기관에 대한 여성들의 정당한 분노가 반영되다’(정진희, 〈노동자 연대〉 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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