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논쟁: 경제 위기 분석과 대안

진정,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강동훈
13호(2012년 봄/여름) 10,117자
읽기 설정
글꼴
글자 크기
10px19px30px
줄간격
1.01.62.0
질문/의견
MARX21

주

  1. 이정우 2012. ↩
  2. 김상조 2012, p39. ↩
  3. 김상조 2012, p57. ↩
  4. “정책의 내용으로만 본다면, 신자유주의는 구자유주의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 김상조 2012, p52. ↩
  5. 홍기빈 2012. ↩
  6. 마찬가지로 김상조 교수도 다음과 같이 말한다.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은폐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는 경제 관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노조 강연에서 이와 비슷한 말을 했더니, 어느 노동자가 ‘김 교수님, 알고 보니 참 무서운 분이시군요’라고 했다.” 김상조 2012, p153. ↩
  7. 천영식 2012. ↩
읽기 설정
글꼴
글자 크기
10px19px30px
줄간격
1.01.62.0
질문/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