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특집Ⅰ

마르크스주의, 퀴어 이론, 트랜스젠더 정치

퀴어 이론과 그 정치 *

MARX21

주

  • 출처: Colin Wilson, ‘Queer theory and politics’, International Socialism 132(Autumn 2011)

    ↩
  1. LGBT 투쟁에 관한 자세한 역사는 Dee, 2010를 보시오. Seidman, 1993은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에서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핵심적인 정치적 맥락은 놓치고 있다. ↩
  2. Harman, 1988, chapters 4, 5 and 9, 그리고 Neale, 2001, chapter 5를 보시오. ↩
  3. D’Emilio, 1983, pp231-233. ↩
  4. Weeks, 1977, chapter 17; Silverstein and White, 1977, pp115, 11. ↩
  5. Shilts, 1987, p580; Bersani, 1987, p5. ↩
  6. 예를 들어 Rich, 1981을 보시오. ↩
  7. Shilts, 1987, p596; Kramer, 1990, p173. ↩
  8. Faderman, 1992; Bi Community News, 2004. ↩
  9. Signorile, 1993, pp3-16. ↩
  10. Kramer, 1990, pp91, 75, 245. ↩
  11. Washington Post, 2010. ↩
  12. Washington Post, 2011a. ↩
  13. Washington Post, 2011b. ↩
  14. Sullivan, 1996, pp176-196. ↩
  15. New York Times, 2004; Advocate, 2007. ↩
  16. 목록 전체는 Younger, 2011에서 볼 수 있다. ↩
  17. Evening Standard, 2011. ↩
  18. Hari, 2011; Socialist Worker, 2011. ↩
  19. Shepard and Hayduk, 2002. ↩
  20. Callinicos, 2003, p80. ↩
  21. Foucault, 1981, p43. [옮긴이: 국역본(《성의 역사》 제1권 앎의 의지, 2003, 나남출판)은 pp60-61. 이 글에 등장하는 인용문의 국역본이 있는 경우, 독자의 편의를 위해 국역본의 쪽수를 함께 표기했다. 그러나 번역은 영어본을 참고해서 크게 수정했다.] ↩
  22. Foucault, 1981, pp30, 69. 국역본은 p87. ↩
  23. Foucault, 1981, p99. 국역본은 p112. ↩
  24. Foucault, 1981, pp95-96. 국역본은 pp108-110. ↩
  25. Foucault, 1981, p105. 국역본은 p119. ↩
  26. Halperin, 1990, 그리고 Houlbrook, 2005를 보시오. ↩
  27. Epprecht, 2008; Massad, 2007; El-Rouayheb, 2005; Wilson, 2011을 보시오. ↩
  28. LeVay, 2011을 보시오. 그런 사상은 20세기 초 독일 동성애자 운동에서 득세한 사상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
  29. Eribon, 1992, p163. Wilson, 2008도 보시오. 국역본(《미셸 푸코, 1926-1984》, 디디에 에리봉, 2012, 그린비)은 p288. ↩
  30. Foucault, 1981, pp5, 125. 국역본은 pp26, 138. 예를 들어 란돌프 트럼바흐처럼 근대 이전의 섹슈얼리티를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동성에게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에 기초한 정체성이 푸코의 주장과 달리 19세기가 아니라 17세기에 [동성들이 성적 교류를 하던] ‘몰리’ 하우스의 발전과 함께 등장했다고 주장한다. ↩
  31. Huffer, 2010을 보시오. 후퍼가 지적하듯이, 커밍아웃을 강조하고 사람들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진실을 말함으로써 자유를 얻는다는 LGBT 해방론은 담론을 통해 성과 주체를 구성한다는 푸코의 반인본주의적 개념과는 근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
  32. Signorile, 1993, pp74, 82, 69. ↩
  33. Jagose, 1996, p127. 국역본(《퀴어 이론 입문》, 애너매리 야고스, 2012, 여성문화이론연구소)은 p202. ↩
  34. Jagose, 1996, p3. 국역본은 p10. ↩
  35. Warner, 1993, pxvi; Warner, 1999, p6. ↩
  36. Warner, 1999, p99; Butler, 2004, p5. 국역본(《젠더 허물기》, 주디스 버틀러, 2015, 문학과 지성사)은 p16. ↩
  37. Warner, 1999, pp63, 36. ↩
  38. 예를 들어 Califia, 1994의 부제 “The Culture of Radical Sex”(급진적 섹스 문화)를 보시오. “급진적 섹스”라는 말은 자주 사용된다. ↩
  39. Butler, 2001. ↩
  40. Rabble.ca, 2011. ↩
  41. Marx, 1975a, p425. ↩
  42. Jagose, 1996, pp105-106. 국역본은 p166. ↩
  43. BBC News, 2006. ↩
  44. Haaretz, 2010. ↩
  45. 버틀러의 수상 거부 연설의 영역본은 Butler, 2010을 보시오. 좌파당(디링케)의 해당 지역 지부 퀴어 활동가들의 대응을 포함해 이 논쟁에 대한 추가 정보는 Freitag, 2010을 보시오. ↩
  46. Butler, 2006, p34. 국역본은 p20. ↩
  47. Butler, 1993, p126. 국역본은 p238. ↩
  48. Butler, 1993, pp10-11. 국역본은 p38. ↩
  49. Butler, 2006, p187. 국역본은 pp343-4. ↩
  50. Butler, 1993, ppx, 125. 국역본(《의미를 체현하는 육체》, 주디스 버틀러, 2003, 인간사랑)은 pp234-235. ↩
  51. 케빈 플로이드는 마르크스주의와 퀴어 이론이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 주려 애쓰며 이 입장을 개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Floyd, 2009를 보시오. ↩
  52. Butler, 1992, p8. ↩
  53. Butler, 2006, p169. 국역본은 pp318-319. ↩
  54. Butler, 1998, p39. 프레이저의 기여, 사실은 버틀러에 대한 답변은 Fraser, 1998을 보시오. ↩
  55. Butler, 1998, p40. ↩
  56. Foucault, 1974, p262. ↩
  57. Marx, 1975b, p326. ↩
  58. Mészáros, 1970, p82. ↩
  59. Marx and Engels, 1973, pp55-56. ↩
  60. Engels, 1978. ↩
  61. Dee, 2010, chapters 2 and 3, and pp160-162를 보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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