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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현재의 이슈들

몰락의 전설 ― 장기 침체, 양극화와 극우의 성장,혁명적 좌파의 과제 *

MARX21

주

  • 출처: Alex Callinicos, ‘Legends of the fall’, International Socialism 160(Autumn 2018)

    ↩
  1. 두 가지 괜찮은 조사 결과로는, Authers, 2018b와 Sandbu, 2018을 보시오. Authers, 2018a는 2008년 가을의 패닉 분위기를 잘 포착했다. 당시 아서스가 〈파이낸셜 타임스〉에 기고한 기사를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이 논문의 초고를 읽고 논평해 준 조셉 추나라, 카밀라 로일에게 감사한다. ↩
  2. Authers, 2018b에서 인용. ↩
  3. Tooze, 2018a, pp19-20. ↩
  4. 예를 들어 Callinicos, 2016, 파니치는 그 말을 2017년 11월 8일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미국 제국을 넘어서기”라는 주제로 열린 ‘현대 마르크스주의 이론 세미나’에서 사용했다. 투즈식 주장에 대한 비판으로는 Ip, 2018을 보시오. ↩
  5. Tooze, 2018a, pp79, 81. ↩
  6. Tooze, 2018a, p81.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Fed”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
  7. Tooze, 2018a, p159. ↩
  8. Tooze, 2018a, pp9-10. ↩
  9. Tooze, 2018a, p219. ↩
  10. Panitch and Gindin, 2012. ↩
  11. Tooze, 2018a, p612. ↩
  12. Mander, 2018. ↩
  13. Mander, Wrigglesworth, and Smith, 2018. ↩
  14. Tooze, 2018a, p618; Gramsci, 1971, p178, Gramsci, 1975, III, p1579. ↩
  15. 예를 들어, Roberts, 2016 (《붕괴》에 대한 로버츠의 비평도 보시오 — Roberts, 2018) 그리고 Callinicos, 2010, chapter 1. ↩
  16. Gowan, 1999. ↩
  17. 고완의 탁월한 유작으로는 Gowan, 2010을 보시오. ↩
  18. Tooze, 2018a, p97. Simonazzi, Ginzburg, and Nocella, 2013, and Pradella, 2015와 비교하시오. ↩
  19. 지난 10~20년에 거쳐 재개된 집중과 중앙집권화 과정은 Moody, 2017이 다루는 주요 주제이다. Moody, 2017에 대한 서평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이번 호에 토니 필립스가 기고했다. ↩
  20. Roberts, 2016, Choonara, 2018. ↩
  21. Tooze, 2018b, p20. ↩
  22. Keynes, 2010, pxviii. ↩
  23. Wolf, 2018. ↩
  24. Tooze, 2018a, chapters 23, 24. ↩
  25. Owoseje, 2018. ↩
  26. Gramsci, 1971, p210; Gramsci, 1975, III, p1603. ↩
  27. Palheta, 2018. ↩
  28. 아우프슈테텐에 대한 회의적 평가로는 Lochocki, 2018을 보시오. ↩
  29. 마틴 업처치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이번 호에 기고한 논문과 함께 Blackburn, 2018을 보시오. ↩
  30. Pickard, Parker and Plimmer, 2018. ↩
  31. Callinicos, 2018. 이 소동에 대한 예리한 개관으로는 Finn, 2018을 보시오. ↩
  32. Jewish Chronicle, 2018. ↩
  33. Barker, 2017. 유럽연합과의 협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한 상세한 설명으로는 Varoufakis, 2017을 보시오. ↩
  34. Clark, 2018. ↩
  35. Lawson, 2018. ↩
  36. Münchau, 2018. ↩
  37. 좌파적(온건한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브렉시트를 설명하려는 흥미로운 시도로는 다음 두 글을 보시오 — Bickerton and Tuck, 2017 and Bickerton,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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