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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제국주의

MARX21

참고 문헌

김재철 2015, 《중국, 미국 그리고 동아시아》, 한울아카데미.

에이이치, 시오자와 2015, 《중국인민해방군의 실력: 구조와 현실》, 한울아카데미.

오홍엽 2009, 《중국 신장: 위구르족과 한족의 갈등》, 친디루스.

캘리니코스, 알렉스 2011, 《제국주의와 국제 정치경제》, 책갈피.

프리드버그, 애런 2012, 《패권경쟁: 중국과 미국, 누가 아시아를 지배할까》, 까치글방.

호어, 찰리 2006,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인가?》, 다함께.

Norfield, Tony 2019, “Index of Power Update, 2018-2019: China #2.”https://economicsofimperialism.blogspot.com/2019/09/index-of-power-update-2018-19-china-2.html

  1. 물론 2000년대 초반에도 중국이 10여 년 뒤에 미국을 앞지를 것이란 전망이 학계에서 많이 나왔다. 이에 대한 비판은 호어 2006을 보라.
  2. Norfield 2019. 노필드는 2019년부터 ‘제국주의 지수’ 대신 ‘영향력 지수’(index of power)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 지수가 상위일수록 제국주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3. 고전적 제국주의 개념은 캘리니코스 2011, 215쪽에서 인용한 것이다.
  4. 그중 예외가 외몽골이었는데, 소련의 영향력 때문에 병합하지 못했다.
  5. 오홍엽 2009, 100쪽.
  6. 1975년 북베트남이 미국을 몰아내고 남베트남을 통일하자 중국은 베트남 정부를 지지했다. 하지만 1978년 베트남이 친중국 입장이던 크메르 루주의 캄보디아를 공격하자 중국은 베트남과 전쟁에 돌입했다.
  7. 1979년 미국과 중국이 국교를 수립할 때 미국은 자연스럽게 대만과 국교를 단절했다. 따라서 대만 총통의 미국 공식 방문이나 미국 대통령의 대만 방문 또는 대만 총통과의 전화 통화 등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유일한 정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함의가 담겨 있다.
  8. 제2차 아미티지-나이 보고서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에 매몰된 결과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약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재철 2015, 168쪽을 보라.
  9. 이 인수합병 계획은 2016년 1월 미국의 CFIUS(외국인투자 심의위원회)의 반대로 무산됐다.
  10. 에이이치 2015, p264.
  11. 미국·일본·캐나다 등 태평양 연안의 12개국이 참여하는 자유무역협정으로 2015년 10월 타결됐지만 2017년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탈퇴를 선언해 좌초 위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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