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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월 투쟁 30주년

단지 패배한 투쟁이었는가?

MARX21

참고 문헌

김연수 2007,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문학동네.

김인식 2019a, ‘역사를 기억하며: 1989년 남북 자유왕래를 향한 투쟁’, 〈노동자 연대〉 286호, 5월 15일.

김인식 2019b, ‘[역사를 기억하며] 1989년 현대중공업 128일 파업: 노동자 투쟁이 (학생의 지지와 함께) 정치적이 되던 때’, 〈노동자 연대〉 288호, 5월 30일.

장석준 2021, ‘‘5월 투쟁’ 30주년 6공화국을 돌아본다’, 〈한겨레〉 4월 1일.

정환보·정희완 2011, ‘[강경대 사망 20주기]죽음 권하는 사회서 젊은이들 ‘신음’ 여전’, 〈경향신문〉 4월 25일.

  1. 백골단은 1980∼1990년대 학내 시위자들과 시위 군중들을 진압하고 체포하기 위해 구성된 사복경찰관이었다. 지금은 경찰관기동대라고 불린다.
  2. 장석준 2021.
  3. 정환보·정희완 2011.
  4. 김연수 2007.
  5. 김인식 2019b.
  6. 김인식 2019a
  7. 박홍의 사악한 마녀사냥 기자회견으로, 서강대학교 건물 옥상에서 분신한 김기설 당시 전국민족민주연합 사회부장의 유서를 대필하고 자살을 방조한 인물로 지목돼 징역 3년을 선고받았던 강기훈 씨는 재심을 통해 2015년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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