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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뿌리내리고 이곳에서 싸운다:
아시아계 이주민들은 어떻게 영국 노동계급을 변화시켰나? *

MARX21

주

  • 출처: Yuri Prasad, ‘Here to stay, here to fight: How Asians transformed the British working class’, International Socialism, 153 (Winter 2017).

    ↩
  1. 이 논문 초고를 논평해 준 에스미 추나라, 찰리 킴버, 하산 마함달리, 발윈더 라나, 마이크 시몬스에게 감사를 전한다. 특히 자신의 지하 기록 보관실을 철저히 뒤져 준 마이크와, 값을 매길 수 없는 IS/SWP 팸플릿 보관물을 제공해 준 존 러지, 그리고 수많은 지난 호 신문들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준 〈Socialist Worker〉 동지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
  2. 예컨대, 1963년 브리스틀 버스 회사들의 유색인 고용 거부에 맞선 쟁의 사례는 Dresser, 2013을 보시오. ↩
  3. Virdee, 2014, p36. ↩
  4. Ramdin, 1987, p199에서 인용. ↩
  5. Ramdin, 1987, pp199-204; Fryer, 1992, p376. ↩
  6. Joyce, 2015, p121에서 인용. 그에 비해서, 2015년에 파업으로 발생한 근로손실일수는 국가통계청 발표로 단 106건의 파업에 17만 일 정도였다. ↩
  7. Foot, 1965, p11. ↩
  8. 뒤이어 다음 투쟁들이 있었지만 이 글에서는 지면 제약으로 다루지 못한다. 1967년에는 팁톤의 코니그리 주조 공장, 1968년에는 미드랜드모터실린더 회사, 웨스트 브로미치에 있는 뉴비 주조 공장. ↩
  9. Castles and Kosack, 1973, p153. ↩
  10. Ramdin, 1987, p271. ↩
  11. Fryer, 1992, p386. ↩
  12. Birchall, 2011. ↩
  13. Gilroy, 1987, Roediger, 1999, Robinson, 2000. 또 Bourne, 2016과 나의 평가인 Prasad, 2016도 보시오. ↩
  14. Radin, 1966, p162. ↩
  15. Marx, 1975. ↩
  16. Campaign Against Racism and Fascism/Southall Rights, 1981, pp12-15. ↩
  17. Bourne, 2016, p103. ↩
  18. 저자와의 인터뷰(2016) ↩
  19. 파월을 지지해 파업을 벌인 노동자들 수와 공장들에 대한 더 상세한 분석은 Virdee, 2014, pp115-116를 보시오. ↩
  20. Wrench, 1986; Sullivan, 2012; Radin, 1966. ↩
  21. Radin, 1966, p169. ↩
  22. 참가자 수에 대한 설명은 다양한데, Bennie Bunsee는 Spare Rib 21호에 330명이라 보고하고, Robert Moore(1975)는 Racism and Black Resistance에 400명에서 500명으로 증가했다고 하고, TUC의 Britain at Work 웹사이트는 500명이라고 제시한다(Sullivan, 2012). ↩
  23. Moore, 1975, p75. ↩
  24. Bunsee, 1974. ↩
  25. Moore, 1975. ↩
  26. Leicester Mercury, 1974. ↩
  27. Prescod, 2008. ↩
  28. Dhondy, 1974. ↩
  29. Flynn, 1974. ↩
  30. Dhondy, 1974. ↩
  31. Prescod, 2008. ↩
  32. 헐 공장에서는 잠깐 점거가 벌어졌지만, 사용자 측이 해고 수당을 주지 않겠다고 위협하자 중단했다. ↩
  33. Socialist Worker, 1975. ↩
  34. Virdee, 2014에서 인용. ↩
  35. Callinicos, 1982. ↩
  36. Virdee, 2014. ↩
  37. Ramamurthy, 2013, Prasad, 2013과 Mahamdallie, 2007을 보라. ↩
  38. 2002년 데보라 콜먼이 감독한 채널4의 다큐멘터리 “시크교도 거리Sikh Street”를 보시오. 발윈더는 나중에 IS 회원이 된다. 그는 1979년 국민전선에 맞선 사우스얼 시위의 대표 간사였고, 그런윅 파업에서는 SWP가 파견한 상근 활동가였다. ↩
  39. Rose, 1976. ↩
  40. Socialist Worker, 2009. ↩
  41. Dromey and Taylor, 2016, p4. ↩
  42. Socialist Worker, 1977, p6. ↩
  43. Sivanandan, 1982, pp130-131. ↩
  44. Women’s Voice, 1977, p17. ↩
  45. Socialist Worker, 1977, p8. ↩
  46. Socialist Worker, 1977, p9. ↩
  47. 로갈리는 첫 번째 대규모 피켓라인 시위 후 두 주 동안 ITV 10시 뉴스의 그런윅 관련 보도에서 그런 내용이 3분의 1이었다고 추산한다 — Rogaly, 1977, p80. ↩
  48. Socialist Worker, 1977, p12. ↩
  49. 크리클우드 우편노동조합의 지도적 활동가 두 명과 나눈 인터뷰는 Kimber, 2006를 보시오. ↩
  50. Dromey and Taylor, 2016, p189. ↩
  51. Socialist Worker, 2006. ↩
  52. 노동조합 현장 조직의 쇠락과 그 결과에 대한 상세한 분석은 Cliff, 1979와 Callinicos, 1982를 보시오. ↩
  53. Virdee, 2014, p135. ↩
  54. Callinicos, 1993, pp60-61. 부두 노동자 미킨 펜과의 인터뷰를 보려면 Fekete, 2016을 보시오. ↩
  55. 중요한 싸움들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979년 슬라우의 [레스토랑 체인] 칙스, 1992년 버밍엄의 [금속업체] 번설, 1995년 힐링던 병원 청소 노동자 투쟁, 1998년 히스로 공항의 루프트한자 [기내식 공급업체] 스카이셰프, 2005년 히스로 공항의 [기내식 공급업체] 게이트고메, 2005년 런던 동부의 [디저트 기업] 암발라 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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