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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앤서니 기든스의 《기후변화의 정치학》

‘제3의 길’의 모호한 기후변화 해결책

MARX21

주

  1. 환경부가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1천40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2008년 6월). 국무총리실 기후변화대책기획단, 《기후변화대응 종합기본계획 상세자료》(2008.9.19), 9쪽에서 재인용. ↩
  2. Anthony Giddens, ‘Did they foul up my Third Way?’, New statesman(2007.6.7). ↩
  3. 한규한, ‘‘뉴레프트’·‘제3의 길’은 없다’, 〈다함께〉 73호(2006.2.8). ↩
  4. 제임스 써플, ‘오스트레일리아 총선 — 전쟁·신자유주의 정권 또 하나가 쫓겨나다’, 〈맞불〉 67호(2007.12.1). ↩
  5. 우석영, ‘호주 양 정당의 기후변화 정책 충돌 소식을 접하며’, 〈레프트21〉 25호(2010.2.11). ↩
  6. 장호종, ‘기후변화와 코펜하겐 기후정상회의②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 ‘친환경’ 광고 뒤에서 계속되는 환경 파괴’, 〈레프트21〉 16호(2009.10.10). ↩
  7. 같은 글. 쉘, 엑손모빌, 월마트, BP, 셰브런, 토탈, 코노코필립스, ING그룹, 시노펙, 토요타 순이다. ↩
  8. Larry Lohmann, ‘Carbon Trading — a critical conversation on climate change, privatization and power’, Development dialogue 48(2006.9), p. 181. ↩
  9. 장호종, 앞의 글. ↩
  10. 그린피스 웹사이트. http://www.greenpeace.org.uk/blog/climate/bps-wins-coveted-emerald-paintbrush-award-worst-greenwash-2008-20081218 ↩
  11. Jonathan Neale, Stop Global Warming – change the world(bookmarks), 2008, p. 231. ↩
  12. 에너지경제연구원, ‘주요국의 에너지 소비 비교’(2008.8). ↩
  13. Jonathan Neale, 앞의 책, pp. 65-66. ↩
  14. 같은 책, pp. 58-68. ↩
  15. 데저텍을 소개한 자료로는 ‘720조 원 프로젝트 ‘데저텍’ 본격 착수’, 〈조선일보〉(2009.7. 16)가 있다. ↩
  16. Larry Lohmann, 앞의 글, pp. 108-109. ↩
  17. 같은 글, p. 85. ↩
  18. 존 벨라미 포스터,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책갈피, 2007, 101~103쪽. ↩
  19. 같은 책, p. 123. ↩
  20. 온실가스 관련 산업 소식을 전하는 Carbonpositive 웹사이트(2010.2.9) http://www.carbonpositive.net/viewarticle.aspx?articleID=1873 기후변화대응기술정보센터 웹사이트(http://www.cctech.or.kr/trend/poli01_view.asp?idx_no=1628)에서 번역 기사를 볼 수 있다. ↩
  21. Terry Macalister, ‘MPs propose carbon tax to boost green investment’, Guardian(2010.2.8). 무역·환경정보네트워크 웹사이트에서 축약 번역 기사를 볼 수 있다. http://ten-info.com/sub_modules/tei/dir_view.asp?dir=5&num=2663 ↩
  22. 알렉스 캘리니코스, ‘부록: 마르크스주의와 오늘날의 제국주의’, 《역사의 복수》, 백의, 1993. ↩
  23. Jonathan Neale, 앞의 책, pp. 143-144. ↩
  24. 크리스 하먼, 《세계화 때문에 국가는 덜 중요해지는가?》, 다함께, 2005, 37쪽. ↩
  25. Anthony Giddens, 앞의 글. ↩
  26. 한상원, ‘유엔의 추악한 역사’, 〈다함께〉 16호(2003.10.4). ↩
  27. Jonathan Neale, 앞의 책, pp. 233-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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