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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와 역사

한국전쟁, 누구의 전쟁인가?

MARX21

주

  1. 교과서포럼, 《대안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기파랑, 2008, 137쪽. ↩
  2. <한겨레>(2009.12.31). ↩
  3. 필립 암스트롱 외, 《1945년 이후의 자본주의》, 두산동아, 1996, 54쪽. ↩
  4. 아이작 도이처, 《세계 회고록 대전집7: 스탈린》, 수문서관, 1983, 447쪽. ↩
  5. 박영기·김정한, 《한국노동운동사3 - 미군정기의 노동관계와 노동운동》, 지식마당, 2004, 259~260쪽. ↩
  6. 김기원, 《미군정기의 경제구조 - 귀속업체의 처리와 노동자 자주관리운동을 중심으로》, 푸른산, 1990, 89쪽. ↩
  7. Park Soon-won, Colonial Industrialization and Labor in Korea: The Onoda Cement Factory(Harvard University Asia Center), 1999, pp. 161-162. ↩
  8. 森田芳夫, 《朝鮮終戰の記錄》 資料篇 第3卷, 巖南堂書店, 1983 참조. ↩
  9. 김일성, ‘당 중앙위원회 사업 결산 보고’, 《북한 ‘조선로동당’대회 주요 문헌집》, 돌베개, 1988, 55쪽. ↩
  10. 북한 국가자본주의의 형성 과정을 자세히 알고 싶으면 김하영,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 책벌레, 2002를 보시오. ↩
  11. Ygael Gluckstein(토니 클리프), Mao’s China(George Allen & Unwin Ltd), 1953, pp. 79-91. ↩
  12. 한림대아시아문화연구소, 《북한경제통계자료집 1946~1948》, 한림대출판부, 1994, 19쪽. ↩
  13. 해리 S 트루만, 《트루만 회고록 下》, 지문각, 1968, 105쪽. ↩
  14. <연합뉴스>(2007.11.20). ↩
  15. 김남식, 《남로당 연구2》, 돌베개, 1984(한국현대사데이터베이스 http://www.kdatabase.com/SchRstBook.aspx?schKeyword=1687), 120쪽 참조. ↩
  16. 존 R 메릴, 《침략인가 해방전쟁인가》, 과학과 사상, 1988, 294~295쪽. ↩
  17. <조선일보>(1950.1.4). ↩
  18. 브루스 커밍스·존 할리데이, 《한국전쟁의 전개과정》, 태암, 1989, 36쪽. ↩
  19. 정병준, 《한국전쟁 - 38선 충돌과 전쟁의 형성》, 돌베개, 2006, 332쪽. ↩
  20. 和田春樹, 《朝鮮戰爭全史》, 岩波書店, 2002, 40쪽. ↩
  21. 와다 하루키, 《한국전쟁》, 창작과비평, 1996, 78쪽. ↩
  22. 맥아더, 《세계 회고록 대전집1: 맥아더》, 수문서관, 1983, 392쪽. ↩
  23. 소진철, 《한국전쟁 어떻게 일어났나》, 한국학술정보, 2008, 158~159쪽. ↩
  24. <연합통신>(1950.2.17), 국사편찬위원회, 《자료 대한민국사》16권. ↩
  25. 예를 들어, 이승만은 1950년 5월 30일 예정된 총선거에서 패배할까 봐 선거를 차일피일 미뤄 정치 불안을 조성한 바 있다. 그리고 살인적인 인플레 때문에 경제도 매우 불안정했다. 미국은 이런 정치적·경제적 불안 상황이 지속되면 원조를 중단하겠다고 위협했다. ↩
  26. 해리 S 트루만, 앞의 책, 313쪽. ↩
  27. ‘미국 중앙정보국 정보보고서 Daily Report 1’,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전쟁 자료총서》16, 3쪽. ↩
  28.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전쟁 자료총서》39, 438쪽. ↩
  29. 정병준, ‘한국전쟁 초기 국민보도연맹원 예비검속·학살 사건의 배경과 구조’, 《역사와 현실》 54호(2004년 겨울), 95쪽. ↩
  30. Bruce Cumings, The Origin of the Korean War, volume2: The Roaring of the Cataract 1947-1950(Yuksabipyungsa), 2002, p. 672. ↩
  31. 김동춘, 《전쟁과 사회》, 돌베개, 2000, 105쪽에서 재인용. ↩
  32. Bruce Cumings, 앞의 책, pp. 686-690 참조. ↩
  33. 와다 하루키, 앞의 책, 96쪽. ↩
  34. 박명림, 《한국 1950: 전쟁과 평화》, 나남, 2002, 219쪽에서 재인용. ↩
  35. 고준석, 《민족통일 투쟁과 조선혁명》, 도서출판 힘, 1988, 182~183쪽. ↩
  36. 이태, 《남부군 上》, 두레, 1988, 261쪽. ↩
  37. 조선은행조사부, 《조선경제연보》, 1948, 27~36쪽 참조. ↩
  38. 리구훈, ‘허구와 기만으로 조작된 소위 남조선 ‘농지개혁법’의 정체’, 《인민》(1950년 6월), 국사편찬위원회, 《북한관계사료집》 40호, 569~571쪽 참조. ↩
  39. 중앙일보사, 《민족의 증언2》, 1983, 141쪽. ↩
  40. <당 열성자들에게 주는 주간보> 제2호(1950년 8월 13일 자호), 국사편찬위원회, 《북한관계사료집》12, 534~536쪽. ↩
  41. 김성칠, 《역사 앞에서: 한 사학자의 6·25일기》, 창비, 2009, 110쪽. ↩
  42. 데이비드 핼버스탬, 《콜디스트 윈터》, 살림, 2009, 472쪽. ↩
  43. 김기진, 《한국전쟁과 집단학살》, 푸른역사, 2006, 123쪽. ↩
  44. 같은 책, 65쪽. ↩
  45. 이대근, 《해방 후 1950년대의 경제》, 삼성경제연구소, 2002, 207쪽. ↩
  46. 리영희, 《리영희 저작집6: 역정》, 한길사, 2006, 255~256쪽. ↩
  47. 김태우, ‘한국전쟁기 미 공군의 공중폭격에 관한 연구’, 서울대 박사학위논문, 2008, 79~80쪽 참조. ↩
  48. 같은 글, 234~236쪽 참조. ↩
  49. New York Times(1951.2.9), 김태우, 앞의 글에서 재인용. ↩
  50. <인민일보>(1950.11.6), 행정자치부 정부기록보존소 수집과, 《중국과 한국전쟁1》, 2002, 49~50쪽. ↩
  51. 和田春樹, 앞의 책, 169쪽. ↩
  52. <동아일보>(1995.6.17). ↩
  53. 홍학지, 《중국이 본 한국전쟁》, 한국학술정보, 2008, 86쪽. ↩
  54. 가브리엘 콜코, 《미국의 세계전략과 한국전쟁》, 청사, 1989, 124쪽. ↩
  55. Bruce Cumings, 앞의 책, p. 358. ↩
  56. 이종석, 《북한-중국 관계》, 중심, 2000, 116쪽. ↩
  57. 볼셰비키텐던시, ‘6.25 잊혀진 전쟁’, http://www.bolshevik.org/hangul/INDEX.htm ↩
  58. 태윤기, 《군인 일기》, 일월서각, 1985, 17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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