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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얼 진보》

진보신당의 정치를 알 수 있는 책

MARX21

주

  1. 노무현, 《진보의 미래》, 동녘, 2009, 42쪽. ↩
  2. 이 글에서 각 필자들의 주장을 다룰 때, 처음에는 이름과 직책을 모두 소개하고 다음에는 직책을 생략한다. ↩
  3. 오건호, ‘정책보다 운동 … 노동조합 나서야, 진보신당 사회복지세 재검토 필요’, <레디앙>(2010.4.23). ↩
  4. 우석균, ‘복지혁명은 어떻게 가능한가’, 《2010 보건의료진보포럼 자료집》(2010.1.31). ↩
  5. 참여계획경제론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평가는 정성진, ‘‘‘21세기 사회주의’와 참여계획경제를 위하여”, 《마르크스와 트로츠키》, 한울아카데미, 2007을 참고할 것. ↩
  6. 이정구, ‘칼 폴라니 사상에 대한 비판적 평가’, 《마르크스21》 3호(2009년 가을), 323쪽. ↩
  7. 같은 글, 320쪽. ↩
  8. 로자 룩셈부르크, 《사회 개혁이냐 혁명이냐》, 책세상, 2002, 79쪽. ↩
  9. ‘국민 다수 “민노총 영향력 크다”’, <한겨레>(1997.1.22). ↩
  10. 이하 내용은 알렉스 캘리니코스, ‘자본주의 국가의 다양한 형태’, 《마르크스21》 4호(2009년 겨울), 243~244쪽을 참고했다. ↩
  11. 이런 특징 때문에 레닌은 노동당을 “자본주의적 노동자당”이라고 규정했다. 그만큼 노동당은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토니 클리프·도니 글룩스타인, 《마르크스주의에서 본 영국 노동당의 역사》, 책갈피, 2008, 171~172쪽. ↩
  12. 같은 책, 607쪽. ↩
  13. 김하영, ‘민주노동당 분당 기도는 정당성이 없다’, <맞불> 71호(2008년 1월 14일자호). ↩
  14. 북한 체제 형성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은 김하영, ‘북한 국가자본주의의 형성’,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 책벌레, 2002를 보시오. ↩
  15. 진보신당 대변인실 논평 ‘북한 로켓발사 유감, 그러나 강경대응 옳지 않다’(2009.04.05), ‘북한의 ‘벼랑끝 전술’ 지나치다’(2009.4.14). ↩
  16.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논평, ‘오바마 행정부의 핵태세검토보고서NPR, 북한 등에 예외를 둔 비핵보유국에 대한 소극적 안전보장의 천명’(2010.4.7). ↩
  17. 같은 글.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논평, ‘안보리의 ‘핵확산 방지 결의안’에 주목하며’(2009.9.25). ↩
  18. 김용욱, ‘핵안보 정상회담: 구 체제를 지속하는 오바마의 신 핵안보 체제’, <레프트21> 29호(2010년 4월 10일자호). ‘핵안보 정상회담은 핵없는 세상을 만들지 못한다’, <레프트21> 30호 온라인 기사(2010.4.22) http://www.left21.com/article/8062 ↩
  19. 1930년대 프랑스 인민전선에 대한 비판은 레온 트로츠키, 《트로츠키의 프랑스 인민전선 비판》, 풀무질, 2001을 보시오. ↩
질문/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