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평

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이론과 실천

《복지국가혁명》, 《대한민국, 복지국가를 부탁해》, 《역동적 복지국가의 논리와 전략》

MARX21

주

  1. 《위클리 경향》 867호(2010년 3월 23일자). ↩
  2. 김하영 2008. ↩
  3. 캘리니코스 2010b, p26. ↩
  4. 캘리니코스 2010b, p34. ↩
  5. 교육 정책과 관련해서는 스웨덴보다 핀란드가 더 주목받는다. ↩
  6. <프레시안>(2005.7.5). ↩
  7. 박승희 외 2008, p69, 72-73. ↩
  8.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 p56. ↩
  9. 신정완 2009, p114. ↩
  10.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의 주장과 실천을 둘러싼 논쟁은 다음 글들을 참고할 수 있다.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2010a;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2010b; 김다임 2010; 김종명 2010; 송홍석 2010; 오건호 2010a; 오건호 2010b; 우석균 2010b; 이은경 2010; 장호종 2010a; 장호종 2010b; 장호종 2010c; 홍헌호 2010. ↩
  11. 《혁명》은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창립하면서 낸 책으로 어떤 문제의식에서 단체를 결성하게 됐는지를 잘 알 수 있다. 《부탁해》는 몇 년 동안 웹사이트에서 발표한 성명서와 칼럼을 엮은 책으로 여러 현안 쟁점을 바라보는 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시각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논리와 전략》은 제목 그대로 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핵심 주장을 잘 간추려 낸 책이다. ↩
  12. ‘진보에 길을 묻다 ④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서울신문>(2009.2.5). ↩
  13. ‘경향과의 만남: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이상이 제주대 교수’, <경향신문>(2010.3.29). ↩
  14. 신정완 2009, p110. ↩
  15. 신정완 2009, p113. ↩
  16.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웹사이트. http://www.welfarestate.net ↩
  17.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56. ↩
  18.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40. ↩
  19.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36. ↩
  20.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21. ↩
  21.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38. ↩
  22.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p30-31.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신자유주의 정책을 추진한 것에 반발해 결성된 측면은 있지만 두 정부의 복지 정책을 과도하게 호의적으로 평가하는 경향도 있다. 이런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는 장호종 2009b를 참조. 이런 태도에는 두 정부의 복지 제도 입안 과정에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리더들이 직간접으로 참여했던 경험이 영향을 미친 듯하다. ↩
  23.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p32-33. ↩
  24.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58. ↩
  25.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58. ↩
  26.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p58-59. ↩
  27.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22. ↩
  28. 조원희 2009, pp252-253. ↩
  29.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22. ↩
  30.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59. ↩
  31.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60. ↩
  32.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a, pp273-274. ↩
  33.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154. ↩
  34.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27. ↩
  35.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28. ↩
  36.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p293-294. ↩
  37. 캘리니코스 2008, pp23-24에서 재인용. ↩
  38.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341. ↩
  39. 고세훈 2007, p239. ↩
  40. 장호종 2009b, p116에서 재인용 ↩
  41. 강동훈 2010. ↩
  42. 캘리니코스 2010a, p194. ↩
  43.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p183-185. ↩
  44. 정선영 2010, p29. ↩
  45. 정선영 2010, p29. ↩
  46. 정선영 2010, p29. ↩
  47. <파이낸셜 뉴스>(2010.2.17). ↩
  48. 캘리니코스 2010a. ↩
  49. 캘리니코스 2010a, p207. ↩
  50.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217. ↩
  51.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182. ↩
  52.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07, p33. ↩
  53. 김문성 2010. ↩
  54. 한국경제연구원 2008, p116. ↩
  55.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13호(2009년 10월 6일자). ↩
  56.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09, p5. ↩
  57. 신정완 2010. ↩
  58.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b, p22. ↩
  59. Krugman 2009. ↩
  60. 복지국가소사이어티 2010a, pp25-26. ↩
  61. 《시사IN》 130호(2010년 3월 13일자). ↩
  62. 정동영 블로그. ↩
  63. 김하영 2009, p101. ↩
  64. 장호종 2009b, p179. ↩
  65. 정성진 2010, p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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