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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세계를 뒤흔드는 아랍 혁명 ― 의미와 전망

아랍 혁명의 귀환 *

MARX21

주

  • 출처: Alex Callinicos, ‘The Return of the Arab Revolution’, International Socialism 130(Spring 2011).

    ↩
  1. Benjamin, 1970, pp260, 263, 266. 특히 필립 마플릿이 제공해 준 분석과 정보에 감사한다. ↩
  2. Benjamin, 1970, p259. ‘역사 철학에 관한 테제’를 비평적으로 다룬 글은 Callinicos, 2004, 제5장을 참조하시오. ↩
  3. 예컨대 Batatu, 1979, Part V, Beinin and Lockman, 1987, chs. XIII and XIV, and Gordon, 1992를 참조하시오. 이집트·이라크에서 나타난 대중 운동과 자유장교단의 상호 작용을 다룬 앤 알렉산더Anne Alexander의 글 초안을 읽은 것도 내게 도움이 됐다. 알렉산더의 유익한 조언에 매우 감사한다. ↩
  4. El-Mahdi and Marfleet, 2009.[《마르크스21》 이번 호에 이 책에 실린 두 글을 번역 수록했다. 라밥 엘 마흐디와 사메 나기브의 글을 참고하시오 ― M21] ↩
  5. Marx, 1971, p21. ↩
  6. Watkins, 2010, p20. ↩
  7. Callinicos, 2010, pp6-13. ↩
  8. Duménil and Lévy, 2011, p22. ↩
  9. Callinicos, 2010, p6. ↩
  10. http://web.worldbank.org/WBSITE/EXTERNAL/COUNTRIES/MENAEXT/TUNISIAEXTN/0,,menuPK:310024%7EpagePK:141132%7EpiPK:141107%7EtheSitePK:310015,00.html. ↩
  11. http://web.worldbank.org/WBSITE/EXTERNAL/COUNTRIES/MENAEXT/EGYPTEXTN/0,,menuPK:287166~pagePK:141132~piPK:141107~theSitePK:256307,00.html. ↩
  12. 예컨대 Waterbury, 1983을 참조하시오. ↩
  13. Bush, 2009. ↩
  14. Alexander, 2011.[《마르크스21》 이번 호에 실린 앤 알렉산더의 ‘독재 정권의 무덤을 판 사람들’ ― M21] ↩
  15. Al-Malky, 2010. ↩
  16. El-Naggar, 2009, p42. ↩
  17. http://arabworld.worldbank.org/content/awi/en/home/featured/youth_programs.html. ↩
  18. Beinin, 2009, p77. ↩
  19. Fahim, Slackman, and Rohde, 2011. ↩
  20. Lewis, 2011. ↩
  21. Kornblihtt and Magro, 2011. ↩
  22. Schwartz, 2009, p110. pp164-71도 참조하시오. ↩
  23. Chossudovsky, 2011. ↩
  24. Sadiki, 2011. ↩
  25. Trudell, 2011. ↩
  26. Sargent, 2011. ↩
  27. 데이비드 맥낼리는 대침체가 ‘대저항’을 낳고 있다고 지적한다. 비록 그가 가장 중요하게 언급하는 사례들(2000~05년 볼리비아, 2006년 멕시코 오악하카)은 경제 위기 발발에 선행하긴 했지만 말이다. McNally, 2011. ↩
  28. Friedman, 2011c. ↩
  29. Friedman, 2011a. ↩
  30. Chomsky, 1999, pp194-5. ↩
  31. Soldz, 2011. ↩
  32. Beaugé, 2011. ↩
  33. 부끄러운 일이지만, 사이프 카다피는 2010년 5월 25일 다름 아닌 랠프 밀리밴드 특별 추모 행사에서 ‘리비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http://www2.lse.ac.uk/publicEvents/events/2010/20100525t1830vLSE.aspx. ↩
  34. Giddens, 2007. ↩
  35. Business Week, 2007. ↩
  36. Pilkington, 2011. ↩
  37. Pew Research Center, 2010. ↩
  38. Gates, 2011. ↩
  39. McGregor, 2011. ↩
  40. Gardner, 2011b. ↩
  41. Shavit, 2011. ↩
  42. Ali, 2011. ↩
  43. Trotsky, 1967, I, p15. ↩
  44. Hardt and Negri, 2011. ↩
  45. Gramsci, 1971, p196. ↩
  46. Temlali, 2011. ↩
  47. Beinin, 2009, p77. ↩
  48. Gramsci, 1978, p198. ↩
  49. Trotsky, 1972, p288. 이 차이를 더 깊이 다룬 논의는 Callinicos, 1991, pp50-66을, 관련된 주제로 민주주의 혁명과 사회주의 혁명의 차이를 다룬 논의는 Rees, 1999를 보시오. ↩
  50. Friedman, 2011b. ↩
  51. http://wikileaks.ch/cable/2008/09/08CAIRO2091.html. ↩
  52. 2011년 2월 22일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이 런던에서 주최한 세미나 “이집트, 튀니지와 중동 혁명”에서 발표한 내용. http://www.isj.org.uk/?id=716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53. Gardner, 2011a. ↩
  54. Allam and Khalaf, ↩
  55. Trotsky, 1967, I, p16. ↩
  56. 독일 혁명은 Harman, 1982와 Broué, 2006을 보시오. ↩
  57. 이라크 혁명의 기원, 과정, 결과를 자세히 다룬 한나 바타투Hanna Batatu의 역사책은 걸작이다. 1963년 2월 쿠데타에서 CIA가 어떤 구실을 했는지를 요르단 국왕 후세인이 설명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Batatu, 1978, pp985-6을 보시오. ↩
  58. Kapuściński, 1982, p114. ↩
  59. Marshall, 1988, 제2장과 Poya, 1987을 보시오. ↩
  60. Warrick, 2011. ↩
  61. Clover and Khalaf, 2011. ↩
  62. Charbel, 2011. ↩
  63. Luxemburg, 1970, p185. ↩
  64. Trotsky, 1969, p278. 따라서 닐 데이비슨Neil Davidson이 최근 이 잡지[《인터내셔널 소셜리즘》 ― 옮긴이]에 실린 글에서 “연속혁명론”을 “역사적 개념”이라고 주장한 것은 약간 성급했다. 비록 데이비슨은 스스로 몇 페이지 뒤에서, 세계 자본주의의 불균등·결합 발전이 만들어 낸 “고유한 불안정성”에 “연속혁명의 가능성”이 담겨 있다고 말하면서 모순된 주장을 하지만 말이다. Davidson, 2010, pp195, 197을 보시오. ↩
  65. Ozman, 2011. ↩
  66. Gramsci, 1971, p235. ↩
  67. Naguib, 2009, p114. [《마르크스21》 이번 호에 실린 사메 나기브의 글] ↩
  68. Beinin and Lockman, 1987, p450; 대체로 Part Two를 보시오. 남아공의 맥락에서 노동자주의와 포퓰리즘의 변증법을 다룬 논의는 Callinicos, 1988, 특히 pp191-194를 보시오. ↩
  69. Shukrallah and El-Abbas,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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