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호 (16호 2016년 10~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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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21》 독자 여러분께

얼마 전에 계간지 《마르크스21》 15호가 발간됐지만, 그것도 2년 만에 나온 것이다. 계간지를 발간하기 위해서는 다루는 쟁점에 대한 분석이나 예측에서 깊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잡지 발간을 위한 역량이 비교적 많이 필요하다. 편집진이나 투고하는 필자들의 역량에 비춰 볼 때 계간지 《마르크스21》을 지속적으로 발간하기 힘들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마르크스21》 같은 잡지가 필요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마르크스21》을 계간이 아닌 격월간으로 발간하려 한다. 추상 수준이 높은 이론적 분석글을 실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주요 쟁점들을 탐구하고 분석한 글들을 모아서 발간한다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 잡지는 이론적인 긴 글도 가끔 싣겠지만, 주로는 A4 3~10쪽 분량의 글들을 실을 계획이다.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 그리고 투고를 바란다.

최신호

머리말

16호를 내며

이정구2116

얼마 전에 계간지 《마르크스21》 15호가 발간됐지만, 그것도 2년 만에 나온 것이다. 계간지를 발간하기 위해서는 다루는 쟁점에 대한 분석이나 예측에서 깊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잡지 발간을 위한 역량이 비교적 많이 필요하다. 편집진이나 투고하는 필자들의 역량에 비춰볼 때 계간지 《마르크스21》을 지속적으로 발간하기 힘들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 [글 보기]

《마르크스21》은 발행 6개월이 지난 논문 상당수와 최신 논문 중 일부를 전문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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