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호 (32호 2020년 1~2월호)

지난 호

31호 (2019년 7-10월)

30호 (2019년 5~6월호)

29호 (2019년 1~4월호)

28호 (2018년 11~12월호)

27호 (2018년 9~10월호)

26호 (2018년 7~8월호)

25호 (2018년 5~6월호)

24호 (2018년 3~4월호)

23호 (2018년 1~2월호)

22호 (2017년 9~12월)

21호 (2017년 7~8월)

20호 (2017년 5~6월)

19호 (2017년 3~4월)

18호 (2017년 1~2월)

17호 (2016년 12월)

16호 (2016년 10~11월)

15호 (2016년 여름)

14호 (2014년 여름)

13호 (2012년 봄/여름)

12호 (2011년 겨울)

11호 (2011년 가을)

10호 (2011년 여름)

9호 (2011년 봄 - 아랍 혁명 특집호)

8호 (2010년 겨울)

7호 (2010년 가을)

6호 (2010년 여름)

5호 (2010년 봄)

4호 (2009년 겨울)

3호 (2009년 가을)

2호 (2009년 여름)

1호 (2009년 봄)

최신호

쟁점:지금의 이슈들

20대 속죄양 삼기에 맞선 진보 청년들의 합리적 반론

최미진932

조국 사태로 ‘공정성’이 최대 화두가 된 요즘, 《공정하지 않다 ― 90년대생들이 정말 원하는 것》이 진보 염원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여러 권의 책을 내어 ‘청년 진보 논객’으로 유명한 박원익(필명 박가분)과 조윤호가 이 책을 함께 썼다.2 두 사람은 정의당 내 청년그룹 ‘진.... [글 보기]

머리말

32호를 내며

이정구2132

이번 호에는 모두 6편의 글을 실었다. 최근 유럽 경제가 불황에 빠져들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각국 정부들은 노동자들을 서로 이간질시키기 위해 인종차별 카드를 사용하거나 외국인 혐오를 부추긴다. 실업난이 이주노동자들 때문이라는 거짓 선동이 대표적인 사례다. 하지만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이미 서방 경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 [글 보기]

논쟁

그린 뉴딜, 기후와 경제 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이정구2132

최근 전 세계적으로 ‘그린 뉴딜’Green New Deal 정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 엘리자베스 워런 등 상원의원이 그린 뉴딜을 지지할 뿐 아니라 같은 민주당 하원의원이자 민주사회주의당DSA 당원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가 그린 뉴딜 정책을 제시하면서 세간의 큰 관.... [글 보기]

논쟁

홍콩 항쟁을 둘러싼 한국 진보·좌파 내 논점들

이정구2132

2019년 6월 송환법 개정 거부 운동에서 시작된 홍콩 항쟁이 송환법을 철회시키고 구의회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며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지금의 홍콩 상황에 대해 어느 누구도 끝났다고 여기지 않는다. 홍콩 저항 세력들은 다섯 가지 요구를 모두 쟁취할 때까지 항쟁을 끝내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 시진핑과 캐리 람도 저항 세력들을 꺾을 기회를 엿보며.... [글 보기]

⠀⠀⠀⠀⠀⠀⠀⠀⠀⠀

상시적 군사 경제

최일붕5132

상시적 군사 경제(‘영구 군비 경제’ 또는 ‘영구 전쟁 경제’라는 용어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는군비(무기) 증강이 경제 전반의 이윤율 저하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내는 것을 가리키는 용어다. 상시적 군사 경제의 효시는 제1차세계대전 중에 군국주의적으로 편제된 국가 자본주의였다. 레닌은 이를 두고 &lsq.... [글 보기]

서평

《자본론》의 개념을 제대로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논점들

정선영9332

《마르크스 캐피탈 리딩 인트로》1는 펭귄 출판사가 마르크스의 《자본론》 1, 2, 3권을 영문판으로 출간할 때 에르네스트 만델(1923~1995년)이 썼던 서문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만델은 《자본론》 1권의 서문은 1976년, 2권 서문은 1978년, 3권 서문은 1981년에 썼다. 만델은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이자, 트로츠키주의 조직인 제4인.... [글 보기]

쟁점:지금의 이슈들

이주, 이주노동자 그리고 자본주의

제인 하디15732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 보자. 첫째, 아일랜드·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 노동자 10만 명이 이주노동자를 아일랜드 노동자보다 더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채용하려는 사장에 맞서 2005년 12월에 아일랜드에서 시위를 벌였다. 둘째, 노동자 수백 명이 “영국 일자리는 영국 노동자에게”라는.... [글 보기]

x닫기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마르크스21》 에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x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