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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신화에 가려진 쿠바

크리스 하먼2537

오늘날 라틴아메리카에서 투쟁이 분출한 여파 중 하나는 다시 한 번 쿠바에 관심이 집중된 것이다. 피델 카스트로의 이름이 우고 차베스와 에보 모랄레스와 한 묶음으로 취급되고 라틴아메리카 좌파들 대다수가 여전히 쿠바를 본보기로 여긴다. 옛 소련 붕괴와 함께 스러진 반反스탈린주의자들조차 여전히 ‘쿠바식 사회주의’를 거론하기 일쑤다. [.... [글 보기]

머리말

37호를 내며

김인식3737

이번 호에 모두 다섯 편의 글을 실었다. 먼저, ‘현실 사회주의’라고 불리는 두 국가자본주의 체제 — 쿠바와 북한 — 의 모순을 다룬 글을 두 개 실었다. 2021년은 옛 소련이 붕괴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고, 그것은 과거지사가 아니라 여전히 좌파의 머리를 짓누르는 근본 문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앞으.... [글 보기]

북한 국가자본주의의 근본 모순을 보여 주다

김영익11337

10월 10일 북한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이 열렸다. 북한 당국은 새로운 무기들을 대거 선보였다. 가장 이목을 끈 것은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었다. 북한 당국이 이 미사일들을 시험 발사한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실전 능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외형상 특징만을 볼 때 기존 미사일들.... [글 보기]

여성차별의 뿌리가 계급 사회에 있음을 밝히다

전주현12337

많은 사람들이 사회주의 이념은 좋지만, 경쟁과 이기심이 내재화된 인간본성은 바꿀 수 없고 사회 변혁도 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 계급과 불평등은 언제나 존재했고, 여성이 남성보다 천성적으로 열등하다는 논리가 오늘날에도 횡행한다. 그래서 불평등의 기원은 인간 사회를 둘러싼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며 혁명적 전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 [글 보기]

혐오 표현, 국가 규제 그리고 표현의 자유

양효영17037

혐오 표현 규제와 표현의 자유 관련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우파들이 표현의 자유를 방패막이 삼아 차별받는 사람들에 대한 망언을 정당화하는 게 하나의 유행처럼 됐다. 트럼프는 대학 내 인종차별적 우파 지지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학 당국들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영국에서는 인종.... [글 보기]

마르크스주의와 인류세

커밀라 로일17737

최근 몇 년 동안 기후 변화와 환경 재앙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고, 기후변화를 막을 진정한 해결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 과정에서 인류세 개념이 논쟁되고 있는데, 국제적으로 좌파들 내에서도 인류세 개념의 유용성을 두고 논쟁이 뜨겁다.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인류세 논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해....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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